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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이염광∙박소영 선교사)
운영자 2017-02-13 추천 0 댓글 0 조회 360

[ 선교지 소식 (이염광∙박소영 선교사) ]


 1. 비콜을 주께로를 위해
이 곳 선교지는 늘 바쁩니다. 지난 주 금요 기도회 때 그룹별로 통성 기
도를 하는 그 소란스런 중에도 피곤을 이기지 못한 한 형제가 고개를 숙
인 체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것도 바로 선교사 옆에서 얼핏 한심 하다고
생갈 할 수 있으나 그 형제를 비롯한 대부분의 청년 리더들이 한 주간을
어떻게 보내는가를 보면 이해가 되고 측은한 마음이 듭니다. 주일 아침 1
부 예배부터 2부, 오후 어린이 사역, 직장 또는 학생으로 자기 시간을 보
내는 한 주간 월요일 밤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제자 훈련을 시키고 리더
훈련에 받으며, 목요 찬양, 금요기도회 집회, 토요일은 새벽부터 하루 종
일 사역을 해야 하는 저들이기에 건강한 청년들이라 할지라도 힘들 수밖
에 없을 것입니다. 힘들어도 이런 삶을 사는 이유는 “예수님”, 예수 믿고
제자가 되고 제자 삼으라는 명령에 따라 때를 가리지 않고 마을들을 누비
며, 대학생들 자취방을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대가
약하여 쉽게 많은 열매를 얻을 수는 없으나 성령께서 함께 하시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고 열심히 우리의 할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기도로
비콜 복음화를 위해 함께 해 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2. “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토요일이면 3명의 형제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 산지 마을 찾아 갑니
다. 문전 박대하며 개신교를 무시하고 나쁜 이단처럼 취급하는 그들에게
6개월째 찾아가 복음을 전하려 애를 씁니다. 아무런 열매가 없자 답답한
나머지 이래도 계속 가야 되느냐고 묻습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문전박대를
당하셨다는 대답에 기도하고 다시 나서는 전도자들에게 성려님은 힘을 주
시고, 예비 된 영혼을 만나게 하십니다. 말씀을 나누고 돌아와 기쁨을 감
추지 못하는 형제들을 보는 기쁨이 넘쳐납니다. 비록 배움이 짧아 말은
잘 못하지만 복음을 듣고, 제자훈련을 받음 후 예수님의 제자 삼으라는
말씀을 따르고자 나서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더듬거리는 말투로
다가가는 자매들, 조금은 두렵고 창피하지만 그러나 담대히 교우들에게 복
음을 소개하는 청년학생들, 자기가 담임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전도하
여 학원 복음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도 해달라는 교사인 자매들, 늘 예수
가 좋습니다, 믿어보세요! 말하는 자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지만 수입
의 일부로 어린이 급식을 준비하여 어떻게든 복음을 전하려 애쓰는 형제
들, 요금 비콜을 주께로 교회 성도들의 모습입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고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말씀이 선교지에서 이루어지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3. 여러분의 사랑과 정성은 비콜 복음화를 위해 어린이급식사역, BCMA
기독교사역, 장학금 사역, 원주민 생활개선 사역, 사랑의 집짓기등에 사용
되어 집니다.


4.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
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라 (골1:28)


5. 마음을 담는 곳
외환은행 : 010-04-06388-037 GMS
국민은행 : 076-21-0435-465 이염광
선교사연락처: 핸드폰 63-920-9484560, 인터넷 070-8252-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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