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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분통, 울화통
김희성 2019-01-22 추천 0 댓글 1 조회 178

귀를 닫고 듣는 사람은 상대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이미 자기 안에 답을 갖고 있다

 

타협하거나 재고의 여지를 두지 않고 상대가 어떤 말을 해도 들으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는 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기기까지 한다

 

대화가 이어질수록 소통의 문은 닫히고 불통되면서 심지어 분통과 울화통이 터질 수도 있다

 

빨리 이야기를 그만두고 자리를 뜨는게 상책이다

 

 

[출처]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작성자]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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